일단 지금 들은게 아니야 3월쯤에 들은거라 여름 생각하지 말고 그냥 냄새자체로만 봐줘
충격먹고 사과한다음에 더더욱 신경써봤는데 다음에 한번 더 들음..그리고 원인을 못찾아서 더 고민이였어
동기들한테 제발 숨기는게 나한테는 더 상처고 인생 망하는거다 제발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5명한테 개인별로 부탁했는데 냄새는 커녕 좋은향기난다고 함(친한 사람이 이게 다라 더는 부탁 못했음)
본가가서도 물어봤는데 엄마랑 언니 둘다 그런적 없다고 하는데 가족은 냄새에 익숙해져 있으니 일단 이 두명은 안믿고 있음
샤워랑 머리 하루에1번. 밤에만 하고.. 악건성이고 땀은은 잘 안나는 체질이야..빨래는 세탁실에서 하고 옷은 방에서 말리는데 이건 룸메도 똑같이 해서 아닌 것 같고
양치도 잘하고 뭐가 문제였을까ㅜㅜㅜ
갑자기 이걸 왜쓰냐면 방학했는데도 누가 갑자기 내몸가까이 오니까 흠칫하고 피하고 나 스스로 냄새날까봐 너무 두려움..원인을 못찾았어서..트라우마 생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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