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혼나니깐 멘탈 털려 눈치보이고 진짜 죽고싶다ㅠㅠㅠ 나 너무 느리데.. 안내도 잘 못 받고.. 근데 나도 내가 느린거 아는데 죽을만큼 열심히 하는데도 속도가 안나오는걸 어쩌라고ㅠㅠㅠㅠㅠ ㄹㅇ 놀지않고일함 농땡이 절대 안부려.. 요즘 애들이 혼나면 저 이일이랑 안 맞는것같아요 하고 관두잔아 ㄹㅇ 나도 이 일이랑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만두고싶어 어제부터 저 못해먹겠어요 하고 나오고싶은거 꾹꾹 참았는데 오늘 혼나기까지하니깐 멘탈이 너무 나가서 진심 집 가겠습니다가 목구멍까지 올라왔어.. 요 근래에 이 비슷한 글 봤다 싶으면 나일거야 내가 내 이야기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하소연하거든 ㅠㅠ 다들 이렇게 힘들고 적성에 안 맞는데 그냥 죽을만큼 힘들어도 출근하는거야..? 바쁠때 진짜 멘탈 나가있어.. 정신 못차린다는 말도 들었고 홀에 자리가 50개는 넘게 있는데 그 번호를 외우는것도 너무 어렵고 이게 한팀씩 쳐내는게 아니라 우루루 7명 5명 2명 이로 오고 애기3 초등학교2 성인6 이런식으로 오니깐 진짜 토악질나올 것 같아…. 그리고 자리도 비었는지 너무 햇갈려 테이블이 너무 많으니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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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