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놀자할때 내가 그날 못놀거나 시간이 안 돼서 못 놀 것 같다 거절을 하면
보통은 아 그래? 어쩔 수 없지 ㅜ 다음에 놀자 이렇게 답장을 하지 않나 싶은데
이런 답장조차 안 함...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안읽씹하고 있다는 거 아는데 먼가 저런 상황이 생길때마다 안읽씹을 하는 게 묘하게 킹받아
반대로 내가 이날 이날 된다고 말하면 하루내로 무조건 답장이 오거든? 근데 안된다고만 했다하면 저런 형식적인? 답장조차도 안 하고 걍 안읽씹을 함
그냥 이렇게 약속을 잡는 상황이거나 뭔가 일정을 잡아야 하거나 이런 상황에서는 끝맺음이 좀 명확했으면 하는데
항상 안 된다고 할 때마다 끝맺음을 명확하게 안 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이해가 안 가는 것 같기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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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