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따나 대시는 많이 받는데 이상하게 누군가가 좋아지지가 않아 좀 좋아도 갑자기 혼자 정떨어질 포인트를 발견하거나 아니면 상대가 내가 마음 열기까지 오래걸리니까 먼저 떨어져나가거나.. 무성애자는 아닌거같은데 심리적인 벽이 너무 높은거같아 남한테 의지하는 것도 잘못하겠고ㅜㅜ 이런건 고쳐질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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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나 대시는 많이 받는데 이상하게 누군가가 좋아지지가 않아 좀 좋아도 갑자기 혼자 정떨어질 포인트를 발견하거나 아니면 상대가 내가 마음 열기까지 오래걸리니까 먼저 떨어져나가거나.. 무성애자는 아닌거같은데 심리적인 벽이 너무 높은거같아 남한테 의지하는 것도 잘못하겠고ㅜㅜ 이런건 고쳐질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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