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부모님 노후준비 다 되어있음, 우리 남매 결혼 지원금도 이미 마련됨, 나한테 오피스텔 매매금 빌려줄 정도로 여유 현금 있음, 집 내려가면 엄빠가 밥 다 사줌, 취직선물로 둘 다 3천씩 받음
뭐 대충 이렇게 여기저기서 돈 받으려고 하시는분들 아닌데도 대학졸업하면 이제 경제적으로 알아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셔서 본가 살았던 동생한테는 생활비 30씩 받으셨어
약간 나랑 동생 둘 다 부모님 돈이 당연하지 않고 이게 인생교육의 일환이라고 느껴서 충분히 낼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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