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인데 처음 입주때부터 윗집이랑 여러번 마찰 있었음
윗집에서 여자아이 두명 키우는데 입주때는 한 4~5살?이래서 더 심했고 우리집에 과일 들고 사과도 하러 왔었는데 달라지는건 없었음
이제 애들이 커서 엘베에서 마주치면 초딩은 되어 보이는데 여전히 발망치 개심하고 발망치는 애교인 수준; 소파에서 바닥으로 뛰어내리는 놀이를 하는지 집이 쿵!!!울릴때도 있고 맨날 소리지르면서 둘이 싸우고 소음이 밤9시 10시 11시 가리질 않음
그리고 부모 영향이 진짜 큰듯 한번은 관리실에 전화했는데 지네집 아닌데 왜 그러냐고 우리집에 반대로 전화와서 화내고 그 이후론 윗집 애엄마쪽이 우리집 마주치면 개무시깜
내 방 라인이 윗집에서는 애들 놀이방?같은데 윗집 애엄마가 밤늦게 장난감 같은거 치우면서 문 꽝꽝닫고(바람에 문 닫힌 수준x 뭘 닫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꽝!!!!!소리가 나서 울가족 다 놀람 매번) 난리부르스임 하.....
좀전에도 한시간 참았는데 쿵쿵 거리길래 천장 세게 쳤더니 조용해짐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하게도 천장 치면 조용해질때가 있음 진짜 개개개개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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