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은 ㄹㅇ할 짓 없는 사람만 걸리는 한심한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걸림 ㅋㅋㅋ 그렇다고 성형하기엔 무섭고 할 생각도 없음 그럴 돈도 없고.. 술집 화장실 조명에서 거울로 봤을 때는 예쁜데 그냥 일반조명이나 자연광에서는 못생김 사진으로 나를 보면 그것보다 더 못생겼고 비대칭 너무 심해서 주변사람들이 비대칭얘기 안하는게 신기할정도.. 피부도 개별로임ㅠㅠㅠ이미 키빼몸 120이라 살 더 뺄수도 없음 예뻐지고 싶은데 이게 내 얼굴의 최대치 예쁨인거같아서 우울함 라식해서 렌즈도 못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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