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가족들도 슬프고 경황없어서
둘째날 가는게 예의라는 글을 봤는데
절친한 친구의 부모상 같은 경우라도
첫날보다는 다음날 가는게 나을까
스무살때 뭣모르고 연락받자마자 첫날 바로 갔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