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에 전환형 인턴이 끝나고 금요일에 최종 면담이었는데
전환이 아니라 인턴 연장을 하자는 제안이 들어왔어
전환 점수가 90점인데 내가 85점을 받았대
회사에서는 3개월 추가 연장을 얘기했고 내가 3개월은 더 할 자신이 없어서 두달로 줄여주시면 고민은 해보겠다했는데 팀장님이 두달로 줄일 수 있으면 줄여주겠다했어
3달동안 모두가 인정할정도로 열심히했고 당연히 전환이 될거라고 생각했었어..ㅠ 그래서 더 충격이 커
처음에 정규직으로 면접본건데 회사에서 인턴을 3개월만 해보자해서 고민하다가 온거였거든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두달 더 버텨봐야할까?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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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디 너네 기준 꾸안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