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는것도 너무 무섭고 미래가 막막하고 과거는 후회되고 그저 살기가 너무 두렵다 누가 진짜 그냥 가만히 안아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없네 인생구원 셀프라지만 진짜 버겁다..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