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미역국이랑 불고기랑 이것저것 밥차려주고 케이크 사주고 선물도 사줬는데 저녁까지 나보고 사달라고 해서 좀 황당했음… 계산할때 되니까 자연스레 뒤에 빠져있음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