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하다가 그만둔 사람 말고..!
상담사가 그만해도 된다고 할때까지 받아본 사람들에게 묻고 싶어
약간 어릴 때 기억도 안 나는 때부터 만들어진 내 성격적 문제들 있잖아. 단순히 욕을 많이하는 성격이면 그거 하나 고치면 되겠지만 그런 거 말고, 하나 고치려고 하니까 다른 게 끌려나오고 결국 나 전체를 뜯어서 고쳐야할 것 같은 문제 말야. 내면화된 수치심, 방어기제 이런 거
방법은 상담 받는 것밖에 없는 것 같긴 한데...
상담 끝나면 되돌아가진 않을까? 그래도 도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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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