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한 명이 걍 내가 알아서 예약하고 보낼테니까 돈만 보내라 > 친구들 ㅇㅋ 함
그 대표로 하시는 분이 야놀자 리뷰만 보고 싸길래 예약함, 이름도 게하가 아니라 펜션이었고 독채였음
애인이 숙소 여기래 하고 보냈길래 내가 네이버 리뷰 보니까 알고보니 파티 있음+자체 포차도 있어서 2차 3차 논다고 함+블로그 리뷰에 광란의 어쩌구 〈〈〈 ?????
내가 이거 뭐냐니까 애인이 화들짝 놀라서 몰랐다고 친구한테 미아 파티 게하를 예약하면 어떡하냐고 보내서 숙소 바꾸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 다음에 봤으면 개싸울 뻔;
애인이나 다른 친구들, 예약한 친구분 다 몰랐던 게 ㄹㅈㄷ
단톡도 보고 야놀자 후기도 봤는데 야놀자 후기만 봤으면 ㄹㅇ 몰랐을만 하더라 그런 얘기가 아예 없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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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