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우리집이 못살았음 많이 ㅋㅋ 엄마가 나한테 조용히 학교에서 쓰리스타 취업하는 사람 받으면 거기 취업 해주면 안되겠냐고 함 대학등록비때문인듯 그때는 학교로 취업할 학생들 받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밉지도 않고 꿈도 뭐도 없어서 알겠다고 함 그리고 취업 했는데 잘했다싶음 대학생활 못한게 아쉽긴한데 어차피 공부도 못해서 대학가봤자 이도저도 안됐을듯 지금은 집이 다시일어나서 어느정도 엄마아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살고 나도 타지에서 용돈주면서 잘삼 그리고 떨어져사니까 더 애틋해지는거 같애 부모얘기나오니까 생각나서 ㅋㅋㅋ

인스티즈앱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