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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매체 웨이라이 스포츠 등이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펑정민 중신 브라더스 단장은 최근 현지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아시안게임을 최고 등급의 중요 국제대회로 간주한다면 향후 프로 구단과 선수, 국가대표팀 간에 더 명확하고 완전한 소통 메커니즘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협회 측의 행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현재 대만 야구계는 오는 16일 나고야 AG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차출 기준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초 10일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한 차례 연기됐다. 펑정민 단장은 "구단은 당초 선발위원회가 제시한 연령 제한, 미필 여부 등의 조건에 맞춰 후보 명단을 제공했다"면서 "현재로서는 내야수 황웨이성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파악했으나, 추가 발탁 여부에 대해서는 구단이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다"며 불통 상황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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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원준 인터뷰 이렇게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