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59
몸무게 76으로 시작해서 68에서 더 이상 효과 못보고 잠시 중단했음
69~70 왔다갔다하다가 이번에 한펜 맞고 66키로 찍음
부작용인데 효과라고 하는게 좀 그렇긴한데 ㅋㅋ
마운자로 n번차임 저번에 3번정도 연속으로 맞았는데 식욕은 좀 줄었어도 이긴자로 돼서 술도 진탕먹고 맘먹으면 먹을 것도 다 먹었음
한 4개월만에 다시 맞았는데 뭐먹으면 소화도 안되고(소화가 안되니까 배도 안고프고 무서워서 덜먹게됨) 입덧하는 느낌도 나더라(나는 이 부작용 절대 안올줄 알았음)
입덧하는 느낌이 진짜 너무 싫어서 헤비한건 전혀 안먹게돼 치킨 피자 이런거 도전 못하겠고 생각도 안남...
입덧느낌들기 전날에 막국수 땡겨서 먹으러갔다가 반이상 남기고 거의 만두만 3개정도 먹음
그전에 며칠을 배가 불러서 탄수 못먹다가 최애만두봐서 눈돌아서 꾸역꾸역 만두 우겨넣음 그게 고작 3개였음 평소에는 한판 혼자 다먹을수있음,,ㅋㅋ
근데 이거 먹으니 그날 하나도 배 안고파서 가족들 디저트에 뭐 왕창먹을때 아무것도 안먹었음
근데 다음날에 체한거처럼 배도아프고 울렁거리는거임 변비느낌도 아님
걍 아직도 음식물 목구멍에 걸려있는 느낌이랄까... 소화가 안됐던건지 ㅋㅋ ㅜ 아무튼 그래서 뭘 맘편히 먹을수가 없음
그 덕에 남편 만나기 전 몸무게 찍었음 ㅠ 더 열심히 해볼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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