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게 있기는 해 근데 그게 거의 운이 반이고 채용도 언제 뜰지 몰라 그 전까지 백수로 살 수는 없으니까 뭐라도 해야되는데 이거 아니면 이 직군으로 계속 일하고싶진 않거든 그래서 일반취준을 하자니 딱히 뚜렷하게 하고싶은게 없고ㅜㅜ 그래서 공백기 동안에 원래 하고싶었던 일과 연관은 되어있는데 미래를 봤을때 좀 불투명한걸 하는게 맞는지 아님 직무 하나 정해놓고 일반취준을 시작해야되는건지 혼란스럽다ㅠㅠ
지금은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그것도 다음달이면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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