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좀 타긴하는데 그래도 걍 온도하나 딱정해두고
더우면 옷 더 얇고 시원한재질로 입든가 탁상선풍기 틀든가
추우면 옷 더 입고 담요덮고 긴팔긴바지로 입고가든가
여튼 일정해서 예측가능하게 두면 내가 알아서 그에 맞춘 준비물들을 일정하게 구비해두면되는데
온도조절한답시고 왔다리갔다리 하면 준비물만2배되고
더워서 땀흘려서 벗었다가 누가 에어컨낮추면 으슬해져서 다시입고 그사이에 누가 또 꺼서 더위느끼고 옷벗고 이과정에서 몸약해지고 감기만 잘걸리게됨ㅜ 몸컨디션도 더 피곤해지고
특히 한공간에 오래있는 스카 회사 이런데에서 좀 높게 온도설정하거나 좀 낮게 온도설정하는거보다 이랬다저랬다 온도설정 왔다리갔다리하는게 젤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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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정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