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잘 생기긴 했네 하던 대리가 있었음 입사 할때도 부장이 잘 생겼다고 이야기 하긴 했었음 입사하고 한두달 지났나? 퇴근하고 회사 사람들이랑 술 한잔하러 갔는데 술집 들어가자마자 여자들 쪽에서 "존잘 왔다." 하는 소리가 들림. 그거 듣고 상사가 "야, 자리 옮기자." 하길래 웃었는데, 옆 직원 둘이 "또요?" 이러더라. 이거 말고도 썰 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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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잘 생기긴 했네 하던 대리가 있었음 입사 할때도 부장이 잘 생겼다고 이야기 하긴 했었음 입사하고 한두달 지났나? 퇴근하고 회사 사람들이랑 술 한잔하러 갔는데 술집 들어가자마자 여자들 쪽에서 "존잘 왔다." 하는 소리가 들림. 그거 듣고 상사가 "야, 자리 옮기자." 하길래 웃었는데, 옆 직원 둘이 "또요?" 이러더라. 이거 말고도 썰 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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