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상대방이 교회 10년 정도 열심히 다니다가 이제 안나가게 된 상황이면 어떨 거 같아? 강요가 싫어서 확실히 지금은 안 다니는데 나눔, 사랑 같은 좋은 가치관을 배웠다는 생각은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