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4년쯤 키우니까 뭐 말썽부려도 하나도 안 밉고
똥오줌도 매일매일 치우고 매일매일 같이있고
매일매일 쓰다듬고
그냥 뭘 해도 싫고 밉지 않아
애기는 시끄럽고 지저분하니까 싫어했었는데
애기를 키우면 그런것도 안 더럽게 느껴지고
모든게 사랑스러울까?
예전에는 이해가 안됐는데
요즘은 생각을 해보게 돼
아기를 키운다는건 어떤 기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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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4년쯤 키우니까 뭐 말썽부려도 하나도 안 밉고 똥오줌도 매일매일 치우고 매일매일 같이있고 매일매일 쓰다듬고 그냥 뭘 해도 싫고 밉지 않아 애기는 시끄럽고 지저분하니까 싫어했었는데 애기를 키우면 그런것도 안 더럽게 느껴지고 모든게 사랑스러울까? 예전에는 이해가 안됐는데 요즘은 생각을 해보게 돼 아기를 키운다는건 어떤 기분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