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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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욕하는 사람도 많았고 갖고놀려는거다 한번 자려는거다 이러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오늘 새벽까지 노는데 스킨십도 한번도 안하고 어깨동무도 허락맡고 해도되냐하고 ㄹㅇ 건전한 얘기하고 놀고 9시간동안 막차 끊기고 나서도 집앞에까지 데려다주고 자기가 군대에 있으니까 사귀자고 하기 너무 조심스럽다 원래 이번주쯤 더 만나다가 고백하려했었는데 이런 진지한 얘기도 하고 그러다가 나한테 맞춰서 너가 괜찮은 시기에 사귀고싶다 언제든 이러고 마지막에도 내가 먼저 안음.. 포옹까지만 짧게하고 손잡기 끝이였고 더 스킨십 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오히려 진지한 만남 얘기 미래 얘기만 하고 다정하고 다 챙겨주고 본인 디엠까지 까던데.. 아무래도 헌포에서 만났으니까 이런 얘기 나오니까 갑자기 자기 연락하는 여자 나밖에 없다면서 연락창까지 다 먼저 보여주고 스토리도 벌써 올리고싶다 그러고 인스타에 티내고 싶다면서 나랑 논거
+ 진지한거 맞는거같은데 다들 뭐 보는눈 없다 뭐다 너랑 잠자리 하려그런거다 둘이 만나면 스킨십 목적으로 할거다 이랬는데 전혀 아니여서 좋았고 앞으로도 전혀 안그럴듯 사귀기전까지 글고 그 친구 지목했다는거도 진짜 아니라고 해명도해줬고 친구가 내가 연락이 안되니까 이 오빠랑 있는동안 무슨일있나 걱정돼서 이 오빠한테까지 디엠을 보냈더라고 나랑 있냐면서 근데 그거도 맞팔 아니라서 요청으로 떠있었는데 나햔테 바로 보여주면서 내 눈앞에서 차단하더라 친구,, 차단까지 할필욘 없는데 암튼 그러더라고 그래서 이거도 진심 맞는거같애 나한테 아무튼 행복하다 ㅎㅎ 내가 원하는 애인 스타일인거같아서 성격도 전부 그냥 후기 낋여옴 알려달라는 사람도 있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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