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물티슈 내가 사둔거로 하나씩 빼다 쓰는데 지금 다 썻다고 내가 쓰고있던 마지막 물티슈 가져가면서 물티슈 언제 사냐고 물어보는데 없으면 엄마가 알아서 사! 했는데 너가 좀 사 너는 안 써? 이러는데 내가 지금까지 안 산것도아니고 중학생때부터 집안용품 대부분을 내가 사거나 사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사는 언니는 집용품 보탠거 일도없는데 내가 필요할때마다 대용량으로 산다고 또 내가 사라는거 짜증낼수도 없고 스트레스 받기만하는데 와중에 쓰면서 어휴 이제 물티슈 없어서 닦지도못하겠어 이 한마디가 머리를 쾅 내려침 진짜 아

인스티즈앱
현재 여시 터트린 축의금 손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