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전혀 안많음
그냥 내가 끝자리라 그 기둥에 온몸 기대서 붙어있느라고 걍 앉은 내 바로 앞에 밀착해서 서있는사람이 있음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함
중년이상분들이 꼭 이러더라
이만큼 가까우니까 원하지 않는 냄새도 맡게되고...
만원지하철이면 이해라도하지 이게 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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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전혀 안많음 그냥 내가 끝자리라 그 기둥에 온몸 기대서 붙어있느라고 걍 앉은 내 바로 앞에 밀착해서 서있는사람이 있음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함 중년이상분들이 꼭 이러더라 이만큼 가까우니까 원하지 않는 냄새도 맡게되고... 만원지하철이면 이해라도하지 이게 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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