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뮤 좋아서 떨어져 살고싶지 않고 엄마랑 계속 살고싶어.. 나 29살6년 거의 만난 32살 남친있고 결혼 얘기도 하는데 딱히 안 급하게 느껴져.. 지금도 좋은것 같아서나같은 친구 있을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