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중독이라 몇달만에 또 찾아오게됨…… 솔직히 보는중에는 재밌는데 끝나면 후폭풍? 후유증 오짐 너무 과몰입해서 그런가 아니 뭐 특정 커플을 찝어서 응원하는거도 아닌데 그냥 끝날때쯤 가면 뭔가 공허감? 무기력함? 같은게 몽글몽글 몰려옴 사실 모든 출연자가 완벽한 커플을 만나는게 말이 안되는거긴 한데 누가 현커가 되든 안되고를 떠나서 그냥 아 뭔지 모르겠다 짜증나 그래도 출연자들 방송 끝나고도 친목하는거나 좀 많이 올려주면 그런거 정말 찾아보면서 나아지는거같은데 뭔 감정인지 모르겠네 하…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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