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인데 채용공고 진짜 제대로 된 공고도 잘 없는데 겨우 찾아놓으면 조기 마감이 너무 예측 불가네ㅠㅠ
발견해서 2일 잡고 쓰고 내려고 하면 당일 오전 마감..아니면 16:15마감, 14:10 마감, 내려고 제출 누르려는데 마감 이런식이여서 눈앞에서 놓친건만 몇십건이 되는듯..
내 자소서 쓴 시간이 아깝고 내고 떨어지는거랑 눈 앞에서 못 내보고 시도도 못해본게 너무 다르잖아ㅠㅠ
주변 피드백받고 제출하는 편인데 주변에서 냈어? 결과는 어떻게 되었어? 하는데 미안해미치겠다ㅠㅠㅠㅠㅠ못 냈다 말 못하고 어..결과가 안 나오네? 떨어졌나봐..하고 얼렁뚱땅 넘길려고 함ㅠ
그래서 몇시간만에 써서 내려는데도 이러니까 나 진짜 운이 지지리도 없나보오..ㅠ올해 안에 취업 무조건 하고 싶은데 해야만하는데 답답해서 눈물만 나네ㅠ
첨에 23:59면 그렇게 해주면 좋겠는데ㅠㅠ작년엔 이렇게 사러진적 없었는데 올해 너무 심하네..제대로 시간 고정으로 낸 경우가 다섯손가락 안에 듬ㅠ
빨리 취업 제대로 된곳에 되고 싶은데 취준생 마음도 압박감이 들고 초조하고 자존감은 바닥치고 힘들다ㅠ미래가 너무 깜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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