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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게 요즘 출산 현실인듯 | 인스티즈

육아휴직 1년쓰고나서 자리없어진분? 

뉴스에 나오는데 댓글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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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결혼할때 지원도 해줘야하고 노후도 다 되어 있어야함 ......... 여기만봐도 지원 없다 부모님 노후봐야한다는 글 많음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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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육아휴직 끝나고 복직전날 전화드려서 복직한다 말씀드리니 어.. 그...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이러면서 잘림 복직하려고 2달전부터 애기 어린이집 적응시키고 있엇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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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외벌이로 살기 힘든형편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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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것보단 집안일이 적성에 안맞음 집에서 육아하다 우울증 오고, 결국 알바찾아서 하다가 입사한거고 이 이후로 사업하다가 또 다시 취업해서 지금 일다니고 있음 돈이 문제가 아니라서 나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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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둘째생각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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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엇 저 위에 애기가 셋째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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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에게
오 능력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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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7에게
혹시 둘째 고민있나해서 적었는데 미혼인거같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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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늙고 노쇠한 부모한테 애 맡길 여력이면 안 낳는 게 나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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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집 맞벌이었어서 외할머니 당뇨병인데도 거의 하루종일 나 케어해주시고 입원하셨을 땐 밤늦게까지 놀이방 뺑뺑이 했는데 진짜 어릴 때인데도 아직도 기억에 남음.. 외할머니 너무 힘들어하셔서
건장한 성인도 육아 힘든데 ㅠ 외할머니 돌아가신지 오랜데 생각하면 마음 아프고 우리 부모님이지만 참 대책없었다 싶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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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하.....우리이모집이 딱 이상황임 결혼도 늦게하고 애도늦게낳았는데 뭐한다고 돈도 못모았는지 맞벌이하면서 시터도 못씀 결국 연로하신 할머니가 사촌애기들 봐주는데 진심 화딱지남 얼마전에 애기들 봐주다가 할머니 다치셔서 더더더덛더짜증남진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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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거 진짜 불효야 ㅠㅠ 무조건적으로 안정 취해야 할 시기인데 자식이 부모 죽기 전까지 쌩고생 시키는거지
심지어 외할머니가 나한테 미안해했어 본인 늙고 아파서 나 제대로 못 놀아준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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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완벽함이 아니면 불행해질거라는 프레임이 싫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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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나 집안이 완벽하지 않아도 태어나길 잘했다는 순간이 나는 많은데 뭔가 요즘은 그게 점점 줄어드는 느낌
요즘 세상 살기가 더 힘들다 하지만 옛날도 옛날 나름대로의 힘듦은 있었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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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완벽에 대한 강박이 아니라 생명을 책임지는 기본자세를 말하는 거임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태의 보호자가 설사 강아지를 입양해와도 비난받는 세상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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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그냥 내 생각이고 본문도 사실 이해 안가는건 아니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봐주면 고마울것같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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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 말인지 알겠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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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에게
ㅎㅎ 땡큐 좋은하루 보내용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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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문이 무슨 말인지 이해 안간다는건 아니지만 완벽의 상태가 아닌데 애를 낳으면 죄악, 태어난 애는 불행해질거다라는건 너무 슬프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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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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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솔직히 상향혼 할 거 아니면 웅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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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솔직히 맞다고 봄 물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잘 키우겠다 마음 먹은 이들에겐 언제나 화이팅을 보냄 그저 나는 저걸 감수할 생각이 없다는 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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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애 낳으려면 공무원,공기업 해야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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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심 부모한테 맡기는것도 진짜 불효고 요즘은 조건 안되면 안 낳는게 맞음 애가 힘들거 떠나서 본인이 불행해질 확률이 너무 큼 예전처럼 엄마가 다 희생해라 이게 되는 세상도 아니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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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진짜 조부모님이나 시터 도움 없이 맞벌이 하는 거 진짜 힘들어 ...
애 정서상 안 좋고 엄마랑 아빠도 고생함
돌도 안 지났는데 어린이집에 퇴근시간까지 맡겨지는 거 진짜 못할 짓임
다른 애들 한 명씩 다 부모님 손 잡고 집 가는데 나만 혼자 남겨지는 기분 최악이야
나도 가고 싶은데 선생님한테 엄마 언제 오냐고 울어도 갈 수가 없고 집 가면 저녁이라 부모님이랑 놀 시간도 부족함
끝나고 놀이터나 키즈카페 같은 곳도 가고 싶은데 못하지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퇴근하고 와서 애 씻기고 잠깐 놀면 자야 되는 시간이지ㅠㅠ
아침엔 바로 등원시키고 출근 해야 하고 이거 무한 반복해야됨
내가 어렸을 때 사정이 있어서 잠깐 저 상황 겪었는데 성인 된 지금까지도 그 기억이 남아있음 애들 다 가는데 나만 혼자 저녁까지 남겨져서 엉엉 운 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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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솔직히 엥간한 서민들 다 안낳는게 맞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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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맞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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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뼈 때리는데 다 맞는말이긴 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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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 울 부모님 세대가 우리 키울 때도 이러시지 않았어?? 본문 너무 공감인데 여전히 현실이 저렇다는 게 더 슬픔. 적어도 2~30년 흘렀으면 뭔가 아이 낳아 키우기 더 나은 여건이 되어야지 왜 여전히 부모가 (특히 엄마가) 발 동동 굴러야 하냐는 말임. 나 97인데 내 친구들 부모님 다 맞벌이셨고 조부모님께서 근처에 사셨음. 조부모님, 방과후 활동, 피아노 미술 같은 예체능 학원 덕분에 어린시절 무사히 길러진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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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맞말인게 돈 잘 버는 우리 언니도 엄빠한테 계속 애 맡김ㅜ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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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주변에 워킹맘 많아서 물어보면 조부모나 시터 없이는 맞벌이 그냥 못함... 단축근무 써도 팀원들이나 회사 눈치보이고ㅠ 근데 또 다들 완벽한 환경에서 애 낳는건 아닌 것 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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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이악물고 공기업가려는이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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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벌이하면 애기 돌봐줄 사람이 집안에 있어야함 이건 진짜 필수명제야 없으면 진짜 애 못 키운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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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래서 요즘은 여유잇는사람만 낳잖아 난포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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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음? 나랑은 상관없는 이슈니 패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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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낙태금지, 생명은 소중하다, 애낳아라 이러면서 정작 지금 살고 있는 성인은 어떻게 되든지 관심도 없음 애낳고 죽든지, 직장을 잃든지, 돈없어 거지가 되든지 알빠아님 그냥 뭣되든지 말든지 닥 치고 애만 잘 낳아주면 됨 사람을 애낳는 기계쯤으로 보는듯 팔다리 달린 자궁으로 보는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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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슬프지만 현실이잖슴 틀린 말 하나 없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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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기 초등학교 때 학원 3개는 보내줄 수 있을 정도도 되어야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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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부모들이 안봐주면 결국 여자들 퇴직엔딩이더라....ㅠ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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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미국 스탠딩 개그 생각나 임신하기전 임신중엔 온 동네 심지어 나라가 드잡이하다가 태어나면 알바임 시전한다며ㅇ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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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형편안되는 부부들 안낳고살았으면좋겠음,, 애 아프면 어떡하냐고 징징대는거그만보고싶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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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일 그만뒀다가 다시구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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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초능력자 아니고서야 보통 사람들이 무슨 수로 저렇게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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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본문내용처럼 잘릴 일은 없는 직장인데 원래 내 자리 보전은 못받을 거 같음. 출산도 갑자기 해서 바로 휴가 들어갔음. 그 전에 이미 팀장님이랑 이야기는 계속해서 자리있으면 돌아가고싶고 없으면 타부서에 있다가 자리나면 돌아가고 싶다 라고 말은 했음.
원래 부서를 고른 이유가 돈 때문이 아니라 워라벨 때문에 고른거라.. 임신하면서 각오 한게 내 월급은 남의 것이다.. 였음 ㅋㅋ 조부모님이 봐주신다면 다 드리거나 시터 구하면 시터월급으로 다 줄 생각임 ㅠ 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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