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는데 고딩들 자습 관리 감독하는 일임
여학생들은 말 잘 듣는데 남학생들이 너무 말을 안 들어..
조용히 하라고 해도 2분 지나면 다시 떠들고
내가 이런 일 첨 해보기도 하고.. 뭔가 내 적성이랑 안 맞는 느낌이라 최대한 해보곤 있지만 뭔가 힘들어서 꿀팁 같은 거 있어..?
내가 좀 내성적이구 목소리도 작고.. 그런 성격이라 더 힘든듯
|
이번에 하는데 고딩들 자습 관리 감독하는 일임 여학생들은 말 잘 듣는데 남학생들이 너무 말을 안 들어.. 조용히 하라고 해도 2분 지나면 다시 떠들고 내가 이런 일 첨 해보기도 하고.. 뭔가 내 적성이랑 안 맞는 느낌이라 최대한 해보곤 있지만 뭔가 힘들어서 꿀팁 같은 거 있어..? 내가 좀 내성적이구 목소리도 작고.. 그런 성격이라 더 힘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