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 최애 따라서 뚫은 거라 헬릭스만 하면 완성인데 옛날에 귓바퀴 뚫었을 때 진짜 개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두려움ㅜ 그때 머리 말리다가도 피나고 자다가 일어나면 베개에 피묻어 있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