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성격도 안맞고 엄마가 폭언도 하는 성향이라 집에서 30분정도 거리에서 자취하고 연락도 안한지 꽤 됐어
그런데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얼마전에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자기가 양치질 시키려고 하면 입질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하겠는데 병원에서 치석이 많이 쌓였다고 양치질 시켜줘야한다고 했대 원래도 나 아니면 입질 심해서 아무도 양치질 못시켰거든..ㅠㅠ
그래서 지금 고민이 퇴근하는 길에 집 들려서 강아지 양치질만 시키고 자취방으로 갈지가 고민돼 이때 문제는 엄마 얼굴을 계속 마주쳐야한다는거..? 너희라면 어떻게할거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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