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 행사에서 YSL 화장품이 담긴 선물바구니에 당첨이됐음 근데 남편이 그거를 같은 회사 여직원한테 양보하고 회사는 그걸 사진 찍어서 공식 계정에 “완벽한 남편(perfect husband)“이 한 여성의 하루를 행복하게 했다”라고 올림. 남편은 집에와서 와이프한테 자기가 얼마나 양보심이 많았는지를 언급하면서 얘기를함. 와이프는 화가나서 진지하게 이혼을 생각중
남자들은 여자들이 오바한다하고 여자들은 이혼 생각이 드는게 당연하다 의견이 갈림
난 와이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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