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안에 화장실 있는데 평소에 소리 잘 안들려서 어제 걍 암생각없이 꼇는데.....오늘 누가 화장실갔는데 물내리는소리랑 손씻는 소리 다들림.....어쩐지 대리님이 웃고계시더라..진짜 쥐구멍에 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