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사는데 옆집 진짜 냄새가 너무 심하거든.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불쾌한 냄새가 나는데 어제 보니까 자원봉사자분들이랑 공무원 한분 와서 집 청소해주고 있더라
입주 초기에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집주인한테 한번 따졌었는데 '왜 그러지..' 이런 반응 밖에 없었는데 모른 척 한 거 같음..
내가 보기엔 옆집 여자 한두번이 아닌 거 같거든. 전 세입자도 2년 다 못 채우고 나갔던데 냄새 때문일 가능성이 높은 거 같고...
미리 고지해줬어야 되는 거 아닌가.. 진짜 저 냄새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너무 심한데ㅠㅠ 신발장까지 냄새가 고여서 나갈 때는 무조건 숨참고 나가..
신발장에 뭐 가지러 갈 때도 숨참고.하
이럴 때 관리비 깎아달라 하는 거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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