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친구가 '나 살빼려고' 운을 띄움 친구들이 홧팅 이러면서 훈훈하게 얘기중인데
개개마른 여우 친구가 '아~ 나도 살 빼야 되는데ㅠㅠ 나도 식단할까?' 이럼
그럼 다들 엥? 너가 뺄 게 어디있어 이러니까 처음 운 띄운 애는 민망한 상황
근데 저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님
누가 봐도 지는 해당 안 되면서 저런 반응 들으려고 꼽사리껴서 자기비하함
무쌍 친구가 쌍수했는데 수술이 잘됐음 그래서 다들 눈 예쁘다고 칭찬 중인데
가만히 듣다가 '아 나도 쌍수할까? oo이 눈 보니까 쌍수하고 싶당' 이래
걔는 옛날부터 혼혈이냐고 들을 정도로 쌍커풀 라인 개찐함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는 너 눈 지금 딱 예쁜데 쌍수 왜 해~ 이럼
걍 이런 반응 즐기는 거 같은데 그냥 상종하기가 싫음 처음 말한 애만 민망해지는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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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판결문 이거 요약본 읽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