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안하고 눈치보여 뭐라 하지는 않는데 가끔 넌지시 진행상황 물어본단 말이야지금 취업해서 매달 100씩 모아도 터무니없이 적은 돈이라 결혼도 못할거같고 아무한테도 무담 안 주고 혼자 살아가고 싶음 ㅠ 회피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