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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니엄마가 한거보다 맛있지? 응? 그래 안 그래. 솔직히 말해봐 응? 니엄마는 귀찮아서 고기고 김치고 한번에 넣고 끓일걸? 아빠는 고기부터 딱 볶아서 응? 고기 기름을 딱 내고 응? 그 기름에 김치를 볶아서 깊은 맛이 나잖아 응? 맛있지?

하... 짜증.... 엄마도 고기부터 볶아요^^.. 아는 척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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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새로운 도전이신데 칭찬점 해드려 그럼 이제 자주 하실거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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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무시해서 싫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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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뭔지 알거같아서 ㅋㅋㅋㅋㅋ 웃김....... 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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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눈 딱 감고 맞아 아빠가 제일 잘해 앞으로도 매일 아빠가 끓여줘 하면서 계속 아빠 시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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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아빠로 따지면 귀여운디 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랑 사이 안 좋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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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나르라 본인 말고 다른 사람은 다 무시하고 자존감 깎아내리는 스타일이라 안 좋아해 ㅜ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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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문만보면 귀여우신데… 아부지랑 사이안좋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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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나르 아버지 평생에 딱 한번 김치국인지 찌갠지 끓여서 주셨는데 너무 맛없었어… 본문이랑 똑같은 반응 칭찬하라고 내가 이렇게 요리도 잘한다!! 엄청나게 유도함 그래놓고 엄마밥 내가 해주는 밥 싱겁다 짜다 느끼하다 품평 맘에 안 들면 안먹고 버리고 아버지가 끓인 그건 음식으로 칠수도 없었어 버리지도 못해서 다 먹어야했징^^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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