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5306
국민의힘 소속 청추 초선의원, 채팅앱 통해 만난 중학생과 성관계 의혹
아동청소년법 위반 등 혐의...증거 자료 확보 후 소환 예정
A의원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중학생 B양과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2∼3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의원이 B양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담배를 사주겠다는 등의 방법으로 성관계를 요구한 정황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A의원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해 청주시의회에 처음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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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8월호 변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