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그냥 사담 나누다가 아들 하나가 지체 몇급 그런 거라 시설 다니고 막 교육에도 돈이 엄청 나가고 그렇다 맞벌이 사정 같은거 말씀해주셨는데
평소에 좋으신 분이고 몰랐던 사실이라 존경스럽기도 하고 마음 고생도 많이 하셨을 것 같고 그런 감정이 들잖아
아이고... 마음 고생 많으시겠어요 대단하세요 하고 자연스럽게 아들 얘기도 묻고 뭐 이렇게만 말했거든? 근데 뭔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 직급차이도 나니까 버릇없거나 동정처럼 보이지 않으려나 싶고 그러더라고.. 뭐라고 그럴땐 말하는 게 현명한골까..

인스티즈앱
이진욱 판결문 이거 요약본 읽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