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는 말 안했지만 혼자 견디기가 힘들어그래도 남편이 시어머니한테는 말했는지3일마다 자주 오셔서 우리 애 봐주는게 그나마 도움되고 맘이 편한듯말 못하는 애랑 계속 쳐다만 보고 있으니까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