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회사는 아니고 대학원인데
지도교수님한테 혼나는일 있을때마다 그 말들이 자꾸 귀에서 멤돌아
그리고 아 내가 그런걸 왜 놓쳤지 아 내가왜 이런기본적인걸 몰랐지 이러면서 자꾸 자책하게되고
죄송하다고 교수님께 그러면 교수님이 ‘죄송할짓을 하지말게요~’이러시는데 그말도 너무 비수처럼꽂힘
혼날일이 잦았던건아닌데 걍 애초에 안혼날 정도의 능력은 왜없나싶고 내역량이 부족한가싶고 그렇다…
박사선생님들은 교수님이 뭐라하시든말든 눈하나깜짝안하시던데 저분들도 다 나처럼 혼나면서 큰걸까
근데 그래도 나보단 뛰어나셨을거같은데ㅠㅠ이런생각듦
어캄 마인드 피드백좀해죠

인스티즈앱
이진욱 판결문 이거 요약본 읽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