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덕질 열심히한다고 최애 만 보러다니는거 말고
남자 전혀 안만난지 3년넘었고 기존에 알던 친구나 지인 전혀 안만난지도 3년은되는거같다 . 질투에 통수를 너무 많이 받아봤거든
부모 가족이랑은 절연한지 반년이고
평생 같이 산 혈육은 싸가지가 하늘을 찔러ㅓ 결혼한지 5년이 되가는데 단한번도 자기 집에 부른적이 없고 먼저 연락한적도 없어 ㅋㅋ
그런데 모든 나쁜일들이 다 내탓이라네 내가 부모 말안들은 탓
힘들어서 부모가 유럽여행갔다온 사이 스스로 한 설거지 덜해놓은것도 내탓 ㅎㅎ
성범죄 고소건으로 머리사매고 스트레스받고있는데
그런일을 만든 내탓 이라네

인스티즈앱
𝓙𝓸𝓷𝓷𝓪 표독스럽다는 일본임산부 체중 꼽주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