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뭘 얘기할 때 지인이랑 대화하는거 들어보면 묘하게 더 불쌍하게 바꿔서 얘기함...
최근엔 병원에 옆에 나도 같이 있었는데 계속 혼자서 외롭게 진료받았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하루종일 굶어서 집근처와서 밖에서 밥먹었는데 그때 내가 와서 같이 먹었다는 식으로 바꿔서 말하더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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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뭘 얘기할 때 지인이랑 대화하는거 들어보면 묘하게 더 불쌍하게 바꿔서 얘기함... 최근엔 병원에 옆에 나도 같이 있었는데 계속 혼자서 외롭게 진료받았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하루종일 굶어서 집근처와서 밖에서 밥먹었는데 그때 내가 와서 같이 먹었다는 식으로 바꿔서 말하더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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