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에어컨 한대있는데 자기는 거실에서 자니까 안덥다면서 자꾸 제습 27도 28도로 해놔 춥대 그리고 냉방모드로 하면 잘 때 바람소리가 너무 시끄럽대 무슨 태풍소리같대 말이 되냐고 자기땜에 다른 가족 3명은 다 방에서 더워 죽을라고 하는데 지긋지긋하게 자기 생각밖에 안해 7,8월만 되면 다 힘들어죽을라 하는데 밤에 잠을 못자서 자기 편한 생각밖에 안해 지만 힘들어 예민도 정도껏 떨어야지 추우면 옷을 입으면 되고 시끄러우면 이어플러그를 하던가 근데 더우면 어쩌라고 옷을 아무리 벗어재껴도 답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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