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도 날 반기지 않을거고
신이나 영혼 이런건 믿는데당장 좋은 일 생기면 옆에서 누가 도와줬어도
그 사람한테 고맙다는 말은 안 하고 하느님이 해주신거야 이러고 있고
하느님이 어쩌고 하면서 무교인이 보기에는 의존적인? 그런게 나랑은 안 맞고 보기 싫은 듯
되려 주체적인 사람 보고 고집 세다는 둥, 오만하다는 둥
하는게 싫음
무교인이 보기에는 절대 고집이 세고 오만한게 아니라 주체적인 사람1 정도인데 기독교 애들은 사사건건 다 하느님과 연결지어 말하면서 사람 힘 빠지게 잘하는 듯
다 그런건 아닌데 그런애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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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