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좀 자식들을 과하게 생각하고 호들갑떠는 타입이란 말이야
나 알바하는데 몰래와서 보고가고
도서관 간다하면 막 과일 엄청싸주고
나 늦게들어오니까 안자고 거실에서 졸고있고
근데 25살인 지금도 이런 면들이 너무 부담스럽다ㅠ
걍 쿨하게 각자 인생 재밌게살았으면 좋겠는데.. 어련~~히 알아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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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좀 자식들을 과하게 생각하고 호들갑떠는 타입이란 말이야 나 알바하는데 몰래와서 보고가고 도서관 간다하면 막 과일 엄청싸주고 나 늦게들어오니까 안자고 거실에서 졸고있고 근데 25살인 지금도 이런 면들이 너무 부담스럽다ㅠ 걍 쿨하게 각자 인생 재밌게살았으면 좋겠는데.. 어련~~히 알아서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