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꾸밀때안꾸밀때 분위기 차이 심한 편이고
미용실 유목민타입+이사도 자주 다님 콤보로 수십곳은 다녀봤는데
쫌 음침소심하고 친구없어보이게ㅋ 하고가면 성의없이 툭툭 잘라주는 미용사들 은근 많음
위에 바해 빈도는 적긴한데 먼가 귀엽고 인싸같이하고가면 뭔가 쫌 정성껏해주는게 느껴질때도잇슨
예전엔 정병땜에 피해의식인가 햇는데 특이하게 외모정병 치료되고나니깐 더 잘느껴짐
|
나 꾸밀때안꾸밀때 분위기 차이 심한 편이고 미용실 유목민타입+이사도 자주 다님 콤보로 수십곳은 다녀봤는데 쫌 음침소심하고 친구없어보이게ㅋ 하고가면 성의없이 툭툭 잘라주는 미용사들 은근 많음 위에 바해 빈도는 적긴한데 먼가 귀엽고 인싸같이하고가면 뭔가 쫌 정성껏해주는게 느껴질때도잇슨 예전엔 정병땜에 피해의식인가 햇는데 특이하게 외모정병 치료되고나니깐 더 잘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