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보여주고 잘라달라했는데 진짜 저것보다 훨씬 예쁨
적당히 밑에 가볍고 뚝 잘린 느낌 하나도 없음
저렇게 안쪽으로 포인트 되게 말면 웨이브느낌+c컬느낌 동시에 남
애들 다 머리 개예쁘다고 무조건 거기서만 자르라고 함
대신 가격이 좀 사악함 그냥은 5만5천원 난 붙임머리라 6만 오천원
어차피 2달에 한번 자르는거 생각하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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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밑에 가볍고 뚝 잘린 느낌 하나도 없음 저렇게 안쪽으로 포인트 되게 말면 웨이브느낌+c컬느낌 동시에 남 애들 다 머리 개예쁘다고 무조건 거기서만 자르라고 함 대신 가격이 좀 사악함 그냥은 5만5천원 난 붙임머리라 6만 오천원 어차피 2달에 한번 자르는거 생각하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