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은근하게 괴롭히던 사수새끼 퇴사하고 그 자리로 내가 갔는데지 여친이랑 찍은 사진 남아있는 거임 사람들이 들고 가라해도 안 들고 가서그냥 내가 종이 사이에 끼워서 파쇄기에 갈아버림소소한 복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