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NC[고준휘 후반기 첫 스타팅]이호준 감독은 고준휘 선수 기용을 두고 "지금 베팅감이 올라오고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라며 "덕아웃에 앉혀 놓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라며 배경을 밝혔습니다.— 엔팍 385 (@ncpark385) July 16, 2026